그간 정들었던 Canon EOS 350D를 지인에게 넘기고
Canon의 신제품인 EOS 30D를 구입했다.
사진은 찍을 시간도 별로 없으면서
카메라 기변은 왠 말이냐....스스로 반문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취미가 사진 하나이니
공들이는 것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돈을 쓰는 곳도...
모두 카메라 하나이다.


30D를 사고 나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캐논의 고질 적인 AF(자동 포커싱)가 350D 보다 비약적으로 나아 졌다는 점이다.
캐논 DSLR을 쓰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구라 AF 문제는
보급형 기종에서 전문가용 기종으로 갈 수록 줄어 든다.
즉, 기계적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돈을 더 써서 상위 기종으로 가라...이말이다.
하지만, 캐논의 색감, 고 ISO에서의 저 노이즈에 적응된 사용자들은
다른 기종으로 넘어가기 힘들다.
나역시 그런 사람 중에 한사람이 되어 버렸다.
확실히 350D와는 다른 조작감과 AF의 신뢰성, 색감...
RAW파일만 고집했던 나에게 픽쳐 스타일이란 재미있는 선택(JPG)
좀더 즐거운 사진생활에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다음은 샘플사진, 흔히들 말하는 막샷이다.
(클릭하면 좀더 큰 사진으로 볼 수 있다.)




Canon의 신제품인 EOS 30D를 구입했다.
사진은 찍을 시간도 별로 없으면서
카메라 기변은 왠 말이냐....스스로 반문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취미가 사진 하나이니
공들이는 것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돈을 쓰는 곳도...
모두 카메라 하나이다.
30D를 사고 나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캐논의 고질 적인 AF(자동 포커싱)가 350D 보다 비약적으로 나아 졌다는 점이다.
캐논 DSLR을 쓰는 사람들은 알고 있는 구라 AF 문제는
보급형 기종에서 전문가용 기종으로 갈 수록 줄어 든다.
즉, 기계적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돈을 더 써서 상위 기종으로 가라...이말이다.
하지만, 캐논의 색감, 고 ISO에서의 저 노이즈에 적응된 사용자들은
다른 기종으로 넘어가기 힘들다.
나역시 그런 사람 중에 한사람이 되어 버렸다.
확실히 350D와는 다른 조작감과 AF의 신뢰성, 색감...
RAW파일만 고집했던 나에게 픽쳐 스타일이란 재미있는 선택(JPG)
좀더 즐거운 사진생활에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된다.
다음은 샘플사진, 흔히들 말하는 막샷이다.
(클릭하면 좀더 큰 사진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