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를 해쳐보다2006/03/27 03:23


처녀자리
*8월 23일-9월 22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
처녀 자리인 당신은 감정이 셈세하며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헌신적이며 책임감도 강합니다. 다소 결벽증이 있는 것이 흠이지만 일을 대충대충 처리하지 않는 성격이 당신의 큰 장점입니다. 당신을 지켜 주는 수호신은 전령의 신 헤르메스이고, 수호별은 수성입니다. 감색, 보라색, 아이보리색은 당신에게 행운을 주는 색입니다.

하지만...
처녀자리는 육체보다는 마음을 높이 평가할 줄 아는 안목으로 돈을 밝히고 기회주의적 악인들이다. 이 인간들은 고상한척이나 얌전한척은 타고 났으며 사람에 따라 차별적인 대우를 해서 기분을 망치는 것 역시 천부적이다. 반면 지능지수가 딸려 거짓말을 못하기 때문에
바보스럽다는 말도 항상 따라다닌다.
약속을 잘지키는 자리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처녀자리 사람들과 원한 관계를 맺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 사람들은 벽에 똥칠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복수를 하고야 마는 집착증이 굉장하다. 조그만 잘못이라해도 다 따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피곤한 성격이며 소심해서
어깨만 부딫혀도 한달은 고민하고야마는 엄청난 인간들이다.
혹시 처녀자리의 사람을 죽이고 싶으면 뒤에서 소근소근 험담만해도 알아서 자살해 줄것이다. 트랜디 드라마에 나오는 겉 다르고 속 다른 악녀들은 죄다 처녀자리 인간형이다.
처녀자리는 앞서 말했듯이 기회주의가 많고 선악의 구별이 모호해 범죄자도 많다.


나와 싱크율 90%

출처 : http://blog.naver.com/maelong7
2006/03/27 03:23 2006/03/27 03:23
Posted by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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