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곳은 이탈리안 그 중에서도 나폴리 피자 전문점인 디 마떼오(Di matteo)이다.
90년대 초반부터 피자헛이 국내에 소개 되면서 젊은이들에게 피자라는 음식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나도 그 때 피자헛을 맛보고, 마치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 중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자주 갔었다.
피자는 토핑이 얼마나 많이 올라가 있고 종류가 먹음직 스러운 것이 있느냐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지는 줄 알았다.
그 대학 때 생각의 틀을 깨버린 곳이 있으니 바로 디마떼오이다.

조금 오래된 개그맨인 이원승을 기억하는가? 예전에 한때 재미있었던 유명한 개그맨 중에 한 사람이다.
여하튼 그가 KBS TV 도전 지구 탐험대라는 프로그램에서 정통 나폴리 피자를 만드는 것에 도전했고,
그 계기로 나폴리 피자집을 한국에 독점적으로 오픈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얼마전 압구정 점을 오픈했다(압구정 점 명은 Brandi).
다음은 디마떼오에서 소개하는 자신들의 강점이다.
첫번째 강점은 피자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리기구인 화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포르노(forno)' 라 불리는 이 화덕은 이탈리아인 기술자 두 사람이 베수비오 화산에서 직접 화산재 벽돌을 가져와서 한 달간 만든 것입니다.
디마떼오의 피자는 이 화덕에서 발생하는 350도 이상의 화력에서 2~4분간 구워냅니다.

(화로는 함부로 찍지 못한다. 몰래;;)
두번째 강점은 나폴리에서 들여오는 식재료에 있습니다.
치즈, 올리브 오일, 버섯, 토마토 소스를 비행기와 배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현지에서 온 요리사들입니다.
이곳의 주방장인 마르코씨의 집안은 나폴리에서 7대에 걸쳐 피자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말로는 멀 못하겠나...^-^;
하지만 대학 때부터 먹어 왔으니 7년 동안 갈 때마다 변한없이 감동을 준다.
무엇보다 피자 도우는 별 맛없으니 남겨도 그만아냐? 특히 손을 덴 부분은 말야...
헛! 디마떼오에서는 빵부분 절대 남길 수 없다!
또한 치즈...으~~~!
일반 냉동치즈가 아닌 생치즈나 버팔로 치즈로 주문을 하면 돈을 더 내긴하지만
쫄깃하고 부드러운 우유를 씹는 맛이란 일품이다.

우리나라 멸치 젓과 비슷한 엔쵸비.
화이트 와인안주로 좋지만 비린건 어쩔 수 없다.

바다해물을 곁들인 리조또
올리브로 볶은 깔끔한 맛.

라자냐
이곳의 장점인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온 모짜렐라를 진하게 맛 볼 수 있다. =)

화덕(forno)에서 나온 맛있는 피자.

새우를 곁들인 랭귀네..아마도 기억에 맞다면;;
새콤달콤한 소스에 싱싱한 새우가 삶아져 나온다. =)

이곳은 피클이 없다.(원래 나폴리에선 피클이 없단다;;)
그래서 샐러드를 시키면...
여러가지 야채를 종류별로 올리브유에 볶아서 나온다.
원래 이탈리아에서 그런가 보다.;;
느끼하진 않지만 향이 진한 야채도 있다.
서울시내는 퀵서비스로 배달도 된다고 한다.
하지만 배달해서 먹고 싶은 음식은 아니다!
화로에서 방금 나온, 생치즈의 물이 넘쳐나는 그런 따끈한 것을 먹어야 한다. =)
90년대 초반부터 피자헛이 국내에 소개 되면서 젊은이들에게 피자라는 음식이 널리 퍼지게 되었다.
나도 그 때 피자헛을 맛보고, 마치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 중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자주 갔었다.
피자는 토핑이 얼마나 많이 올라가 있고 종류가 먹음직 스러운 것이 있느냐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지는 줄 알았다.
그 대학 때 생각의 틀을 깨버린 곳이 있으니 바로 디마떼오이다.

조금 오래된 개그맨인 이원승을 기억하는가? 예전에 한때 재미있었던 유명한 개그맨 중에 한 사람이다.
여하튼 그가 KBS TV 도전 지구 탐험대라는 프로그램에서 정통 나폴리 피자를 만드는 것에 도전했고,
그 계기로 나폴리 피자집을 한국에 독점적으로 오픈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얼마전 압구정 점을 오픈했다(압구정 점 명은 Brandi).
다음은 디마떼오에서 소개하는 자신들의 강점이다.
첫번째 강점은 피자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리기구인 화덕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포르노(forno)' 라 불리는 이 화덕은 이탈리아인 기술자 두 사람이 베수비오 화산에서 직접 화산재 벽돌을 가져와서 한 달간 만든 것입니다.
디마떼오의 피자는 이 화덕에서 발생하는 350도 이상의 화력에서 2~4분간 구워냅니다.

(화로는 함부로 찍지 못한다. 몰래;;)
두번째 강점은 나폴리에서 들여오는 식재료에 있습니다.
치즈, 올리브 오일, 버섯, 토마토 소스를 비행기와 배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현지에서 온 요리사들입니다.
이곳의 주방장인 마르코씨의 집안은 나폴리에서 7대에 걸쳐 피자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말로는 멀 못하겠나...^-^;
하지만 대학 때부터 먹어 왔으니 7년 동안 갈 때마다 변한없이 감동을 준다.
무엇보다 피자 도우는 별 맛없으니 남겨도 그만아냐? 특히 손을 덴 부분은 말야...
헛! 디마떼오에서는 빵부분 절대 남길 수 없다!
또한 치즈...으~~~!
일반 냉동치즈가 아닌 생치즈나 버팔로 치즈로 주문을 하면 돈을 더 내긴하지만
쫄깃하고 부드러운 우유를 씹는 맛이란 일품이다.

우리나라 멸치 젓과 비슷한 엔쵸비.
화이트 와인안주로 좋지만 비린건 어쩔 수 없다.

바다해물을 곁들인 리조또
올리브로 볶은 깔끔한 맛.

라자냐
이곳의 장점인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온 모짜렐라를 진하게 맛 볼 수 있다. =)

화덕(forno)에서 나온 맛있는 피자.

새우를 곁들인 랭귀네..아마도 기억에 맞다면;;
새콤달콤한 소스에 싱싱한 새우가 삶아져 나온다. =)

이곳은 피클이 없다.(원래 나폴리에선 피클이 없단다;;)
그래서 샐러드를 시키면...
여러가지 야채를 종류별로 올리브유에 볶아서 나온다.
원래 이탈리아에서 그런가 보다.;;
느끼하진 않지만 향이 진한 야채도 있다.
서울시내는 퀵서비스로 배달도 된다고 한다.
하지만 배달해서 먹고 싶은 음식은 아니다!
화로에서 방금 나온, 생치즈의 물이 넘쳐나는 그런 따끈한 것을 먹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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