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가장 좋아하는 요리를 꼽으라고 하면 서슴없이 게~~~~ 라고 외친다. >_<
그중 살이 풍부한 킹크랩은 질리도록 게살을 발라 먹을 수 있는 멋진 경험을 주곤 한다.
우리나라 연안에서도 잡히는 대게와는 달리 속이 꽉차고 다리가 좀더 두껍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침이 나온다. -ㅠ-)
싸지않은 가격 때문에 자주는 못가지만
3~4개월에 한번씩은 그 맛을 못 잊어 찾아 가는 곳이 있다.
유빙이라는 문정동 로데오거리 근처(가락시장 지하철 역에서 가깝다.)에 있는 게 요리 전문점이다.
(전화 : 02-403-6400)
러시아,북한,미국,캐나다 등지에서 잡힌 가국의 활게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간장게장 또한 맛있다.)
킹크랩 같은 경우 직접 러시아에서 수입해 지하 대형 수족관에 보관하고 있다.
식사 후 수족관에서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도 해준다.
킹크랩, 랍스터, 대게, 코코넛게 등 중 원하는 게를 고르고
(최근에 코코넛 게는 못봤음)
무게를 재고 나서 가격을 받는다.최근에 900그램에 1십만원 정도 하는 가격이였다.
술값을 제외하고는 제공되는 모든 것들 포함 가격이다.
이곳은 하루 전날 예약을 하면 방안에서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한가지 이곳에서 팁이라고 한다면,
음식이 굉장히 빨리 나오는 편이다.
서빙하는 분 말고 매니져에게 직접 음식을 천천히 내줄 것과
게는 늦게 삶아서 먹기전에 바로 내달라고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
(가끔 쌓여 있는 음식으로 기분을 망치기도;;)
생일이라고 얘기하면 와인을 서비스로 주기도 한다.
(한가지, 점점 무언가 식당 분위기가 침체되어 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장사가 잘 안되나...ㅡ _-;;; 홈페이지도 깔끔하게 있었는데 공사중이란다.)
아직까진 신선한 게를 맛있게, 편안하게 맛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은 틀림없다.
사진은 차례대로 나오는 음식의 순서대로 나열했다.
솔직히 수차례 갔지만 먹느라 사진 찍는 건 뒷전이였다. =)

맛 : ★★★★☆
분 : ★★★★☆
가 : ★★☆☆☆
종 : ★★★☆☆
그중 살이 풍부한 킹크랩은 질리도록 게살을 발라 먹을 수 있는 멋진 경험을 주곤 한다.
킹크랩이란?
우리나라 연안에서도 잡히는 대게와는 달리 속이 꽉차고 다리가 좀더 두껍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침이 나온다. -ㅠ-)
싸지않은 가격 때문에 자주는 못가지만
3~4개월에 한번씩은 그 맛을 못 잊어 찾아 가는 곳이 있다.
유빙이라는 문정동 로데오거리 근처(가락시장 지하철 역에서 가깝다.)에 있는 게 요리 전문점이다.
(전화 : 02-403-6400)
러시아,북한,미국,캐나다 등지에서 잡힌 가국의 활게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간장게장 또한 맛있다.)
킹크랩 같은 경우 직접 러시아에서 수입해 지하 대형 수족관에 보관하고 있다.
식사 후 수족관에서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도 해준다.
킹크랩, 랍스터, 대게, 코코넛게 등 중 원하는 게를 고르고
(최근에 코코넛 게는 못봤음)
무게를 재고 나서 가격을 받는다.최근에 900그램에 1십만원 정도 하는 가격이였다.
술값을 제외하고는 제공되는 모든 것들 포함 가격이다.
이곳은 하루 전날 예약을 하면 방안에서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한가지 이곳에서 팁이라고 한다면,
음식이 굉장히 빨리 나오는 편이다.
서빙하는 분 말고 매니져에게 직접 음식을 천천히 내줄 것과
게는 늦게 삶아서 먹기전에 바로 내달라고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
(가끔 쌓여 있는 음식으로 기분을 망치기도;;)
생일이라고 얘기하면 와인을 서비스로 주기도 한다.
(한가지, 점점 무언가 식당 분위기가 침체되어 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장사가 잘 안되나...ㅡ _-;;; 홈페이지도 깔끔하게 있었는데 공사중이란다.)
아직까진 신선한 게를 맛있게, 편안하게 맛 볼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은 틀림없다.
사진은 차례대로 나오는 음식의 순서대로 나열했다.
솔직히 수차례 갔지만 먹느라 사진 찍는 건 뒷전이였다. =)

맛 : ★★★★☆
분 : ★★★★☆
가 : ★★☆☆☆
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