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서베이 - 서울의 레스토랑 2006'
저자 : 편집부
출판사 : 클라이닉스
발행일 : 2005.11.10 305 page
책을 한권 구입했다.
요리, 음식, 맛집...이런 것들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이다.
예전엔 이것 저것 많이 만들어 보려 연구도 하고 소스도 개발하고 했었지만...
직장인이 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 후 직접 음식을 만들 기회는 줄어 들었다.
내 생활에서 여유가 생긴다면 요리사 자격증을 따는 것이 내 작은 꿈이다.
때문에 맛있는 맛집을 가면 정말 환호하고 미각을 곤두세워(?) 느끼곤 한다.
직장 동료분의 소개로 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들었고 바로 구입했다.
간단한 음식점 소개와 전화번호 위치 정보들이 있다.
미디어에서 흔히들 맛집해서 소개하는 집 치곤, 맛있는 집은 별로 보지 못했다.
이 책이 어느정도 객관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음식점들의 이름을 둘러 보니 내가 맛있다고 생각했던 곳들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 주관적인 신뢰도는 높다고 생각된다.
(남들은 맛있다해도 내가 맛없다고 생각한 곳은 그 지역에 식당 목록에 빠져 있기도 ^-^)
올 한해 이곳에 실린 곳들을 찾아 다니며 사진과 함께 순방해 보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