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클라이언트와 일정관리가 Outlook에 귀속되어 있다보니
가끔 아웃룩의 pst 파일이 손상되어 열리지 않으면 패닉 상태에 빠지곤 한다.
보통의 원인은 (1)아웃룩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았았거나
(2)아웃룩이 실행되고 있는 경우에 파란화면(윈도우 오류))으로 인해 갑자기 재 부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 개인파일(pst) 파일이 열리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잘못된 메일/지운 편지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가 남아 열수 없는 이메일이다라는 메시지를 나타내는 경우도 .pst 파일이 손상되었다고 봐야할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에 해당 .pst 파일을 다른 disk나 폴더에 복사해 놓고 백업을 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갑자기 손쓸 수 없이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다음 방법으로 해결을 해 보도록 하자.
우선 오피스(Outlook)가 설치된 폴더를 찾는다.
(보통 오피스 2007일 경우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 폴더에 설치된다,
찾지 못할 경우 Outlook 의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속성항목에서 대상찾기를 누르면 해당 폴더로 탐색이 된다.)
탐색기에서 설치된 폴더의 SCANPST.EXE 파일을 실행한다.

손상된 .pst 파일을 선택한다.
기본 저장 위치는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계정>\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icrosoft\Outlook' 이다.
(pst 파일은 아웃룩에서 파일 메뉴 --> 데이터파일에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복구할 파일의 bakup 파일 위치를 설정한 후 복구를 하면 데이터의 잘못된 부분을 수정할 수 있다.
가끔 아웃룩의 pst 파일이 손상되어 열리지 않으면 패닉 상태에 빠지곤 한다.
보통의 원인은 (1)아웃룩이 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았았거나
(2)아웃룩이 실행되고 있는 경우에 파란화면(윈도우 오류))으로 인해 갑자기 재 부팅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 개인파일(pst) 파일이 열리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
잘못된 메일/지운 편지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가 남아 열수 없는 이메일이다라는 메시지를 나타내는 경우도 .pst 파일이 손상되었다고 봐야할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에 해당 .pst 파일을 다른 disk나 폴더에 복사해 놓고 백업을 하는 것이 안전하지만
갑자기 손쓸 수 없이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다음 방법으로 해결을 해 보도록 하자.
우선 오피스(Outlook)가 설치된 폴더를 찾는다.
(보통 오피스 2007일 경우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 폴더에 설치된다,
찾지 못할 경우 Outlook 의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속성항목에서 대상찾기를 누르면 해당 폴더로 탐색이 된다.)
탐색기에서 설치된 폴더의 SCANPST.EXE 파일을 실행한다.

손상된 .pst 파일을 선택한다.
기본 저장 위치는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계정>\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icrosoft\Outlook' 이다.
(pst 파일은 아웃룩에서 파일 메뉴 --> 데이터파일에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복구할 파일의 bakup 파일 위치를 설정한 후 복구를 하면 데이터의 잘못된 부분을 수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