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를 해쳐보다2006/03/27 08:38


가끔 내 책상을 보면 한숨이 나온다.
이것저것 가져다 놓다 보니 아무리 정리를 해도 어수선해 보인다. -_-;;
대충 있는 것들을 나열해 보면,
PDA(Sony Clie NX-80), PSP, IPod-shuffle, 노트북(X-note LM70), 19인치 LCD, 2채널 스피커,이동식 하드,
피규어, 장식장, 로션, 사진판, USB 키보드와 마우스, X-Ray마우스패드, 전화기, 블루투스 AP,
몇가지 책, 스퀘어 메모보드(사진에 없다 ㅡ_-;), DSLR 렌즈들, 사탕뽑기기계....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정신병동 같지만,
사실 하나하나 보고 있으면 행복한건 사실이다.
이런 것들이 오히려 집보다 편안함을 주는 지도 모르겠다. =)

이걸 보면서 느낀것은....역시 참 많이도 질렀다...

ㅡ_-a
2006/03/27 08:38 2006/03/27 08:38
Posted by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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