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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를 해쳐보다
2005/12/21 04:02
하루를 산다는 것이란
두려움과
싸우고
시간과
싸우고
내안의 이기심과
싸우고
게으름과
싸우고
잡생각과
싸우고
결국
나자신과
싸운다...
이렇게 싸우다 보면 하루가 가고
잠자리에 들 때쯤이면
가슴속으로 울며 후회하게 된다.
이렇게라도 반복하지 않으면
난 죄인이 되고 말것 같다.
2005/12/21 04:02
2005/12/21 04:02
Posted by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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