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Media Player 11 영문 정식 버전이 출시 되었다.
다운로드
국내에는 곰이나 KMP, 아드레날린 등 좋은 미디어 플레이어들이 많다.
때문에 몇년동안 디자인과 기능을 울궈먹는 MS의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는 사용을 거의 안한다.
이번에 Windows Media Player 11가 새롭게 출시 됐고 정식 버전이 나왔다는 메일을 받고 설치해 보았다.
설치 시 윈도우의 인증 과정을 거친다. 즉, 불법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 I.E 7 처럼 설치 조차 안된다.
하지만 WINRAR를 이용해서 다운 받은 exe 파일을 열고 나서 exe 파일을 따로 설치하면 설치가 가능해 진다.(편법이다.)
우선 첫 느낌은 이전 버전의 플레이어 보다 디자인에 많이 신경 쓴 모습이다.
비스타 출시에 맞춰서 나온 만큼 동일한 느낌의 스킨을 적용했다.
또한 라이브러리 관리가 편하게 되었다.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동작을 한다고 할까...
인터페이스들이 개선된 편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웹 플레이어의 스킨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동안 플레쉬의 이쁘고 단아한 모양에 비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ActiveX 컨트롤은 구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11로 업데이트 하고 나면 I.E 에서 미디어 플레이어 오브젝트가 들어있는 페이지를 보면 위와 같은 모양의 미플을 볼 수 있다.
기능 보단,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달라진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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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는 곰이나 KMP, 아드레날린 등 좋은 미디어 플레이어들이 많다.
때문에 몇년동안 디자인과 기능을 울궈먹는 MS의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는 사용을 거의 안한다.
이번에 Windows Media Player 11가 새롭게 출시 됐고 정식 버전이 나왔다는 메일을 받고 설치해 보았다.
설치 시 윈도우의 인증 과정을 거친다. 즉, 불법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 I.E 7 처럼 설치 조차 안된다.
하지만 WINRAR를 이용해서 다운 받은 exe 파일을 열고 나서 exe 파일을 따로 설치하면 설치가 가능해 진다.(편법이다.)
우선 첫 느낌은 이전 버전의 플레이어 보다 디자인에 많이 신경 쓴 모습이다.
비스타 출시에 맞춰서 나온 만큼 동일한 느낌의 스킨을 적용했다.
또한 라이브러리 관리가 편하게 되었다.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동작을 한다고 할까...
인터페이스들이 개선된 편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웹 플레이어의 스킨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동안 플레쉬의 이쁘고 단아한 모양에 비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의 ActiveX 컨트롤은 구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기능 보단,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달라진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