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담다2009/10/0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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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달을 담아 봤습니다...
올해 추석은 가족이란 화목함이 느껴지지 않아 서글프기도 합니다.
명절이란 의미가 저에게 점점 희미해 지는 것 같아서...
웃어른과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드는 시간이 그리워 집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든거겠죠....

2009/10/02 01:30 2009/10/02 01:30
Posted by 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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